핀란드 철학자 평화주의와 북유럽중립성 외교 철학을 바라보다
물리적 전쟁보다도 어쩌면 더 첨예한 전쟁이 21세기의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의 패권 전쟁과 냉전 그리고 외교력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대립들이 아직 끊이지 않는 그 전쟁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접근을 통해, 진정한 평화에 이를 수 있을지 핀란드 철학자의 시선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물리적 전쟁보다도 어쩌면 더 첨예한 전쟁이 21세기의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의 패권 전쟁과 냉전 그리고 외교력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대립들이 아직 끊이지 않는 그 전쟁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접근을 통해, 진정한 평화에 이를 수 있을지 핀란드 철학자의 시선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21세기의 인권은 여타의 산업의 발전과 비슷한 진보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첨예하게 대립하는 젠더 갈등과 소수자 혐오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는 현재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 사회로 볼 수 있을까요? 핀란드 철학자들은 이처럼 보편적 평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인터넷은 인간이 마주한 거대한 한계인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해내어, 전세계를 연결하였습니다. 디지털 공간은 인간에게 많은 이점을 남겨주었지만, 더불어 익명성을 활용한 악의 공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양면성을 마주한 시점에서 핀란드 철학자들은 그 윤리적 책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인류는 지구상의 자연과 생명체를 다루며 개척해왔습니다. 근대의 합리주의는 이러한 인간의 행위를 합리화하고 정당화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잔인함과 인간의 무분별함으로 인해 야기되는 생태계 붕괴와 파괴는 인간에게 다시금 이러한 권리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돌아옵니다.
현재 현대 사회의 사법시스템은 유럽의 법철학에 그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법치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매년 상승하는 재범률과 수많은 피해자들의 고통에 처벌이 정의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가라는 궁금증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