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는 질병이다”핀란드 철학자의 시선으로 자아 수용의 철학을 살피다

완벽주의의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완벽의 기준은 완벽할까요? 우리는 때로는 강박에 사로 잡혀 내가 채우고있는 그 완벽의 형태가 과연 완벽한 것인지를 살펴보기도 전에 강박감에 고통받고는 합니다. 핀란드 철학자들은 이 때 어떤 인사이트로 우리에게 다가올까요? 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